시네마세로
캐릭터빈출 31%19/61편

주인공이 수동적이다

흔히 ‘수동적 주인공’이라고 합니다.

선택하지 않는 주인공은 변할 기회도 없습니다. 인물의 변화는 선택의 결과가 쌓여 만들어지는데, 선택이 없으면 그릴 재료가 없습니다.

시나리오에서 나타나는 신호

  • 1사건이 전부 외부(시대·타인·우연)에서 오고 주인공은 받는 쪽으로 밀려나 있습니다.
  • 2특히 2막 후반의 십수 개 장면 구간에서 능동적 행동이 완전히 사라집니다.

왜 이렇게 되나

주인공이 원하는 것을 향해 움직이지 않는 구간에서 관객의 시간은 멈춥니다 — 수동성은 캐릭터의 문제이면서 동시에 이야기의 속도 문제입니다.

오늘 할 수 있는 자가점검

  • 장면 목록에서 주인공이 스스로 선택해 사건을 일으키는 장면에 표시하세요. 개수보다 위치가 중요합니다 — 2막 후반에 빈자리가 있습니까?

이 약점, 내 시나리오에도 있을까요

14문항 자가진단으로 3분이면, 주인공이 수동적이다을(를) 포함해 내 시나리오에서 먼저 볼 곳의 우선순위가 나옵니다. 회원가입 없이 바로 시작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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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4가지 약점 전체는 약점 도감에서 볼 수 있고, 새로 발견한 패턴은 세로레터 ↗로 보내드립니다.

같은 영역의 다른 약점 — 캐릭터

모든 빈출률은 시네마세로 평가풀의 패턴이며, 한국 시나리오 전체를 일반화하지 않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