독창성빈출 10%6/61편
기성 조합을 그대로 답습한다
흔히 ‘기성 답습’이라고 합니다.
장르 관객이 이미 여러 번 본 조합을 비판 없이 가져다 쓴 경우입니다.
시나리오에서 나타나는 신호
- 1인물 설정·전개 패턴·정형화된 장면을 익숙한 그대로 사용합니다.
- 2관습을 쓰되 한 번 비트는 지점이 없습니다.
왜 이렇게 되나
장르 컨벤션을 따르는 것은 의외로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. 관습 자체가 문제가 아니라, 관습을 한 번도 비틀지 않는 것이 문제입니다. '어떻게 쓸까'를 생각하세요.
오늘 할 수 있는 자가점검
- □내 장르의 관객이 예상할 전개를 한 문장으로 적고, 그 예상을 한 번 비트는 지점이 시나리오에 있는지 확인하세요.
이 약점, 내 시나리오에도 있을까요
14문항 자가진단으로 3분이면, 기성 조합을 그대로 답습한다을(를) 포함해 내 시나리오에서 먼저 볼 곳의 우선순위가 나옵니다. 회원가입 없이 바로 시작합니다.
내 시나리오 무료 진단 →14가지 약점 전체는 약점 도감에서 볼 수 있고, 새로 발견한 패턴은 세로레터 ↗로 보내드립니다.
모든 빈출률은 시네마세로 평가풀의 패턴이며, 한국 시나리오 전체를 일반화하지 않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