구조빈출 69%42/61편 · 빈출 2위
각 막 사이의 균형이 무너진다
흔히 ‘막 균형’이라고 합니다.
1막·2막·3막의 분량이 한쪽으로 쏠린 문제. 가장 측정이 쉬운데도 빈출 2위입니다 — 대부분의 작가가 세지 않기 때문입니다.
시나리오에서 나타나는 신호
- 11막이 너무 큽니다 — 회상·과거가 도입을 채워 전체의 30%를 넘고, 본 이야기의 진입이 뒤로 밀립니다.
- 22막이 부풉니다 — 에피소드가 통제 없이 늘어 전체의 70%를 넘고, 1막의 일상과 3막의 결말이 둘 다 짧습니다.
- 33막이 짧습니다 — 클라이맥스와 해결이 10% 미만으로 압축됩니다.
왜 이렇게 되나
혹시, 3막 기준으로 장면의 분량을 세 보았나요? 정통 3막의 기준선은 대략 25% / 50% / 25%입니다.
오늘 할 수 있는 자가점검
- □장면 목록에서 1막 종료·2막 종료 지점을 표시하고 세 구간의 장면 수를 백분율로 적어 25/50/25와의 차이를 기록하세요.
이 약점, 내 시나리오에도 있을까요
14문항 자가진단으로 3분이면, 각 막 사이의 균형이 무너진다을(를) 포함해 내 시나리오에서 먼저 볼 곳의 우선순위가 나옵니다. 회원가입 없이 바로 시작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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같은 영역의 다른 약점 — 구조
모든 빈출률은 시네마세로 평가풀의 패턴이며, 한국 시나리오 전체를 일반화하지 않습니다.